광주광역시 대중교통 세미나 17일 개최
광주광역시 대중교통 세미나 17일 개최
  • 이병국
  • 승인 2021.11.15 1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동청소년-노인 무상교통 사례중심 논의

광주광역시 대중교통 전반을 살펴보는 연구회(세미나)가 오는 17일 오후 3시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연구회는 최근 떠오르고 있는 아동청소년-노인 무상교통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또 광주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이 33.9%(2019년 기준)로 매년 낮아지는 등 상황변화 속에서 대중교통이 시민 요구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고찰도 함께 한다.
박미정 광주시의원이 좌장을 맡고 ▲헌법 기본권으로 본 무상교통(오창환 한국교통연구원 선임연구원) ▲무상교통 도입과정과 성과: 화성시를 사계로(유운호 화성시 서비스혁신과장) ▲전주시 녹색기본소득 실험: 교통부문 사례로(태리명희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연구원) 등이 사례중심으로 진행된다.
박민희 광주형 대중교통 시민실천사업 팀장은 "대중교통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친환경 교통정책이자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시민 삶 질과 도시 가치를 높이는 중요 수단이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