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박물관 '박물관에서 쉼표' 체험행사
조선대박물관 '박물관에서 쉼표' 체험행사
  • 시민행동
  • 승인 2021.06.2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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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동물 벽화 그리기-소망 컵 만들기
일반 시민-대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

조선대박물관이 오는 7월 '박물관에서 쉼표(,)'를 주제로 체험 행사를 벌인다고 24일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나의 소망이 담긴 컵 만들기'(7월 7~8일), '삼국시대 장신구 비즈공예(마스크 스트랩 만들기)'(7월 14~15일), '유리돌에 나만의 구석기 동물벽화 그리기'(7월 21~22일), '장원석 작가와 함께 유물을 담아보는 실크스크린'(7월 28~29일) 등이 준비돼 있다.  
조선대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조선대박물관은 이와 관련, '빛고을, 기억을 걷다'를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광주 과거와 오늘을 들려주는 무료강연과 체험 행사를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해당 과정은 광주 시민과 대학 구성원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난 4월과 5월 '문학가 시선으로 본 광주 문학, '광주 기억, 공간'에 대한 문화강연이 각각 열렸고, 오는 9월 '광주 예술과 문화', 10월 '광주 인물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강연-체험 참가 관련 안내는 조선대박물관 누리집(www.chosun.ac.kr/museum)과 학예연구실(전화 062-230-6333·61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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