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재단 광주전남지부 회원 5·18민주묘지 참배
김근태재단 광주전남지부 회원 5·18민주묘지 참배
  • 시민행동
  • 승인 2021.05.24 1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원식·조오섭 국회의원-신수정 광주시의원 등 30여 명
'미얀마 민주화 투쟁 연대-민주주의 발전위해 노력' 다짐
김근태재단 광주전남지부 회원 30여 명은 지난 23일 민주화운동 41주년을 기념, 우원식 국회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신수정 광주시의원 제공.
김근태재단 광주전남지부 회원 30여 명은 지난 23일 민주화운동 41주년을 기념, 우원식 국회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신수정 광주시의원 제공.

 

김근태재단 광주전남지부 회원들이 지난 23일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을 기념하며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우원식 국회의원, 조오섭 국회의원, 우승희 전남도의원, 최기영 광주 북구의원, 남호현 광주 남구의원과 광주전남지부 회원 30여 명이 함께 했다.
참배를 주관한 신수정(광주광역시의원·김근태재단 광주전남지부 운영위원장)은 "김근태 의장이 말씀하신 '정직과 진실이 이르는 길을 국민과 함께 가고 싶다'가 떠오른다"며 "41년이 지난 5월 광주 진실이 밝혀지길 희망하고 미얀마 민주화 투쟁과 연대하는 마음으로 민주주의 발전에 김근태재단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근태재단 광주전남지부는 민주주의 발전과 다가올 통일 한반도 시대 준비 사업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