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채우는 백세학교' 순회 운영
'함께 채우는 백세학교' 순회 운영
  • 시민행동
  • 승인 2021.05.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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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백년동아리' 등 신규 추진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함께 채우는 백세학교'를 7일부터 순회 운영한다고 알렸다.
활기찬 노후를 위해 권역별로 진행되는 '함께 채우는 백세학교'는 '백세인 품격 갖추기' 사업과 맞물려 관내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추진된다.
첫 번째 강의는 7일 동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박명희 조선대 교수와 이선미 강사를 초청해 '백세시대를 누리기 위한 정신건강 관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향후 일정은 ▲10일 궁동미로센터 ▲14일 푸른마을공동체센터 다목적실 3층 ▲17일 계림교회 ▲20일 동구문화센터 ▲6월 17일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 3층 등이다.
동구는 지난 2017년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회원도시 가입 이후 '백세안심·문화도시'를 목표로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백세까지 함께 걷세' '백년동아리 지원 사업' '어르신 인생사진첩 제작' 등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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