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11개 기관·단체 손 잡았다
'여성친화도시' 11개 기관·단체 손 잡았다
  • 시민행동
  • 승인 2021.05.0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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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4일 협약식 개최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동구형 여성친화도시 구축을 위해 11개 협력기관 및 단체들과 4일 민·학·관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여성가족재단 ▲동구사회적경제연합회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동구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해 ▲조선대학교 ▲동부경찰서 ▲동부소방서 ▲동부교육지원청 ▲동구의회 등 총 12곳이 참여했다.
동구는 여성 재능을 키워 취·창업을 할 수 있는 동구형 여성 능력개발 플랫폼인 '동구만세(동구여성이 만드는 세상)'을 운영하고, 마을에서 이웃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돌봄 공동체 도시' 조성, 폐쇠회로(CCTV) 대신 주민이 골목길을 지키는 전국 최초 퍼블릭 아이(Public Eye) 형태인 여성안심 귀갓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구는 올해 여성친화도시 3단계 재인증을 목표로 전 부서가 5대 목표별 32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동구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부서 간 협업회의를 통해 88개 과제를 추가 발굴하고 22명의 여성경제인 지도자 22명을 대상으로 간담회 등으로 여성 공동체 자원을 구축했다.

광주광역시 동구는 동구형 여성친화도시 구축을 위해 11개 기관 및 단체와 4일 협약식을 맺었다. 광주 동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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