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대응방안' 아카데미
'기후위기 대응방안' 아카데미
  • 시민행동
  • 승인 2021.04.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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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재난인문학사업단 오는 8월까지

조선대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은 기후위기 실태 파악과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제1회 CU 기후위기 아카데미'를 오는 8월까지 진행한다.
강연과 팀별 발표 및 토론 등으로 구성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대면-비대면 혼합 방식으로 열린다.
지난 26일 조천호 초대 국립기상과학원장이 '절박한 기후위기, 미래세대가 막을 수 없는 이유'로 강연 시작을 알렸으며, 오는 5월 3일에는 이유진 국무총리실 그린뉴딜특별보좌관이 '탄소중립 사회의 조건-지역사회에 기반한 그린뉴딜' 등 토론을 이어간다.
매주 월요일 오후 4~6시에 개최되는 강연 및 토론 일정은 다음과 같다.
▲5월 10일 기후변화와 에너지 혁명(이인화 조선대 환경공학과 교수) ▲5월 17일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녹색교통-탄소중립 도시를 위한 탄소제로 교통 체계(박용남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소장) ▲5월 24일 도시 농업은 기후 농부다-기후위기와 식량난, 농업과 탄소 포획(유희정 전환마을은평 대표) ▲5월 31일 지구를 살리는 그린 건축-시골에서 따순 집 짓기(주대관 애너지전환 랩 대표) ▲6월 7일 기후 위기, 식사혁명이 절실한 이유-지구를 식히는 가장 쉽고 빠른 길, 채식(정인봉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이사) ▲6월 12일 기후 행동 현장 탐방(김종필 광주환경운동연합 국장) ▲6월 21일 생태적 삶으로의 대전환-기후 정의와 환경윤리(유정길 지혜공유협동조합 이사장) ▲6월 28일 방사능과 건강-탈핵과 에너지 전환(김익중 전 동국대 의대 교수) ▲7월 5일 마을에서 시작하는 자원순환 실험-카페라떼 클럽, 한걸음 가게 사례를 중심으로(김지현 공공활동기획자) ▲7월 12일 그린 디자인으로 그리는 제로 웨이스트(노은희 조선대 디자인학부 명예교수) ▲7월 19일 광주의 탄소 중립을 위한 기후 위기 대응계획-광주 공동체와 학생들의 실천 과제(김광란 광주광역시의원) ▲7월 26일 영화·다큐·책으로 고민하는 기후 행동-영상·독서 과제 조별 발표 및 토론(강희숙 조선대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장) ▲8월 2일 2050 탄소중립과 문명의 대전환 및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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