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지역서점 9곳 업무협약
광주 동구-지역서점 9곳 업무협약
  • 시민행동
  • 승인 2021.04.21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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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동구' 구민 도서 지원사업 일환
독서 촉진-영세 책방 활성화 '일석이조'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역서점 9곳과 주민 독서문화 확대 및 지역책방 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동구 '구민도서 지원사업' 효율화를 위한 이번 업무협약에는 광우서점, 대양서림, 검은책방 흰책방, 책과 생활, 충장서림, 소년의서, 산수책방 꽃이피다, 책방 심가네박씨, 하나서점 대표 등이 참석했다.
구민도서 지원사업은 동구 도서선정단이 뽑은 권장도서 100권 중 1권을 신청하면 관내 9개 협약서점을 통해 제공 받을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민들은 서점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영세서점 활성화 및 주민들 독서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는 이와는 별도로 작가와 만남, 독서동아리 지원 ,북토크 등 책방 문화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동구에서 추진하는 ‘책 읽는 동구’와 관련한 독서문화 행사 등은 동구 누리집 및 ‘두드림’을 통해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인문도시정책과 인권인문사업계(전화 062-608-219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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