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싶은 길 '장미 거리' 벽화 조성
걷고 싶은 길 '장미 거리' 벽화 조성
  • 시민행동
  • 승인 2020.12.0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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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살레시오여고~조선대 후문 265m

조선대 장미 거리 일대(살레시오여고 정문~조선대 후문)에 타일 벽화길이 조성됐다.
장미 거리 일원은 조선대를 비롯해 인근 살레시오여중‧고, 조대여중‧고 등 수 천명 학생들이 매일 통학하는 길이다.
광주 동구는 고 싶은 조선대 장미 거리'를 보도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살레시오여고 정문과 조대 후문 265m 구간 담벼락에 타일 벽화길을 조성했다.
벽화 시안은 장미 거리 상인회와 살레시오여고 측 의견을 수렴해 결정했다.
특히 장미 거리 상징 장미와 살레시오 여고 교화 백합으로 벽화를 꾸며 학생들과 지역 주민, 인근 상인들로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많은 학생들과 주민들이 왕래하는 조대 장미 거리가 벽화조성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명소로 변신했다"고 말했다.

광주 살레시오여고 정문~조선대 후문 사이에 조성된 벽화길을 임택 동구청장과 살레시오여고 관계자들이 둘러보고 있다. 광주 동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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