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구단 운영 '유소년배구단' 광주 최초 창단
프로구단 운영 '유소년배구단' 광주 최초 창단
  • 이병국
  • 승인 2020.11.16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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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업무 협약
체력증진·저변확대 프로 선수들이 직접 지도
조선대와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16일 조선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광주지역 최초로 프로구단이 운영하는 유소년배구단 창단을 선언했다. 조선대 제공.
조선대와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16일 조선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광주지역 최초로 프로구단이 운영하는 유소년배구단 창단을 선언했다. 조선대 제공.

조선대가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 유소년 배구단을 창단한다.
프로배구단이 운영하는 유소년 배구단이 광주지역에서 창단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 사례다.
조선대는 16일시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프로배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학생들 체력증진과 배구 저변확대를 위한 유소년 배구단은 내달부터 운영되며, 4개 팀 200명 규모다.
현대캐피탈 소속 프로 선수들과 조선대 교수진이 조선대 체육관에서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지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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