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시설 공공성 강화' 토론회
'청소년시설 공공성 강화' 토론회
  • 시민행동
  • 승인 2020.10.2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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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어려움 해소 방안 등 논의
오는 30일 오후 3시 광주시의회 5층

코로나19에 따른 강제휴관 등으로 광주지역 청소년시설 공공성이 크게 위축된 가운데 이를 해소할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는 30일 광주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회장 이운기)는 장연주 시의원실과 함께 코로나19에 따른 청소년시설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자체 수입을 통해 운영비를 충당해야 하는 구립 청소년수련관들은 인력과 시설운영에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다.
이날 토론회는 김민 순청향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이용교 광주대 교수, 이재웅 전 광주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 문수영 광주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손옥수 광주시 청년청소년과장 등이 토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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