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어려운 이웃 연속 방문
광주시의회 어려운 이웃 연속 방문
  • 시민행동
  • 승인 2020.09.2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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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의장단 등 21~28일까지 곳곳 찾아

광주광역시의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연속 위문 방문한다.
이번 위문행사는 23명 시의원을 대표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이 21일부터 28일까지 8일 동안 장애인, 복지관, 아동 등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하는 일정이다.
광주시의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최소인원만 방문해서 시설 종사자‧이용자들과 접촉을 줄이는 방향으로 위문을 진행한다. 
첫 번째로 위문에 나선 김용집 의장은 21일 오후, 남구 대남대로에 소재한 아동복지기관 '봉선지역아동센터'를 방문<사진>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봉선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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