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장관은 힘내시라"
"추미애 장관은 힘내시라"
  • 이병국
  • 승인 2020.09.0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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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다르크-추장 '응원 물결' 왜?

반발 누르고 검찰개혁인사 성공 '의미 있는 법치'
다중망 카페-블로그 "수호천사를 수호천사 한다"

'겨자씨보다 작은' 뒷담화 공세 "그러니 수구세력"
일부 종이매체 여론 반전 노려 '카더라 행태' 비판

"추다르크, 추장, 추미애 장관을 응원합니다."
추미애 법무장관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다중망 댓글과 다음 카페-네이버 블로그에는 추 장관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는 내용이 급증하는 추세다.
"수호천사(추미애 장관)는 국민이 지킨다"는 이들은 스스로를 '비대면 수호천사'로 이름하여, 일부 종이매체 등이 뻥튀기 확산시키는 '가짜정보'를 배제하고 '국민과 함께 하는 정부'를 표방한다. '수호천사를 수호천사 한다'는 것.
이처럼 추 장관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검찰 개혁인사를 성공해서 '의미 있는 법치'를 일단락 했다는 점 등이다.
수구세력이 극렬하게 반발해온 검찰 개혁인사를 통해 검찰이 가야할 길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제시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추 장관과 관련된 구설수를 수구세력이 흔히 그러하듯 '수호천사'에 대한 얄팍한 흠집내기로 치부한다.
수구세력이 '겨자씨보다 작은'(겨자씨 크기 1~2mm) 흠결을 부풀려 개혁에 걸맞은 장관을 갈라치기하려는 의도라며 국민이 나서서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다.
일부 수구정치세력이 사주하는 특정 종이신문 등이 한통속이 되어 '험담'하지만 국민들이 시민의식을 발휘해서 지켜야 할 것은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 아무개 씨(서울)은 "수구세력은 운명공동체정신으로 극복해야 한다"며 "그런 점에서 추미애 장관 업무능력을 으뜸으로 평가한다. 뚝심 있고 단호하다"고 말했다.
박 아무개 씨(광주광역시)는 "정부와 추 장관이 하고 있는 검찰개혁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크나큰 정치자산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 아무개 씨(경기 인천)는 "170석이어도발목잡기가 극심한 걸보니 다음 선거에서는 최소 200석은 줘야 겠다"고 주장했다.
이 아무개 씨(충북 오송)는 "'노무현 때가 생각난다'는 말로 가름하고 싶다"고 소회를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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