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일한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추일한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시민행동
  • 승인 2018.10.1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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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치매 예방·관리 기여 업적

 

추일한 조선대병원 교수(사진·정신건강의학과장·광주광역시 광역치매센터장)가 최근 서울에서 개최된 ‘제 11회 치매 극복의 날’ 행사에서 치매 예방과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추 교수는 “광주에만 5만여 명이 경도인지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앞으로 치매 예방, 조기진단, 극복 등 치매관련 통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 환자 및 가족의 삶과 생활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선대병원은 지난 2016년 전국 최초 치매전문병동을 설치하여, 광주지역 요양병원 40여 곳과 치매 예방과 관리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는 등 효율 높은 치매관리 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광주광역시 광역치매센터는 오는 19일 광주 5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광주 동구 일대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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