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자체 개발 '스텐트' 임상시험 통과
전남대병원 자체 개발 '스텐트' 임상시험 통과
  • 시민행동
  • 승인 2020.07.0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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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계 질환 치료용
'타이거레볼루션' 승인

전남대병원 의료진이 자체 개발한 약물용출 심혈관계 스텐트가 임상시험 허가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지난 달 29일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와 한국 심혈관계 스텐트연구소(조경훈·박대성·김문기·현대용·김민철·홍영준·김주한·안영근·정명호 교수)가 개발하고, 의료용품 제조·판매업체 ㈜시지바이오(박준규·유현승)가 제조한 상품명 '타이거 레볼루션(TigerRevolution)' 스텐트에 대해 의료기기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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