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에 행복 합니다"
"재난지원금에 행복 합니다"
  • 이병국
  • 승인 2020.05.1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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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에게 나누며 '국가가 준 돈' 사용

가정마다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됐습니다.
대한민국이 생기고 '전체 국민 지급'은 최초입니다.
대체한 사람들 반응은 '행복하다'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어서 행복하다"입니다.

국가가 '노력하는' 나를 위해서 뭔가를 해준 것은 처음이라고 말합니다.
코로나19로 '꽉막힌 세상'에서 친지들을 만나 정담을 나눕니다.
'동일 주제'로 얘기하고 동일 주제에 대해 공감합니다.
그동안 '서로가 공감하지 못하는 공감'에 안타까웠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정치는 다양성이 특색입니다.
핵심은 '두루 평안'입니다.
100명 중 100명이 편안하다고 느끼는 것이 정치 요체입니다. 태평성대(太平聖代).
국가를 믿는 사람이 많아 지는 것입니다.
국가를 믿는 것은 '사람'을 믿는 것입니다.
오늘 한 사람도 또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흔쾌히 오늘 이후를 말했습니다. "또 만나자."

'보편한 것'이란 무엇일까요?
서로가 공정하게 행동하는 것일 겁니다.

다른 얘기지만.
핀란드는 국가에서 기본소득을 줍니다.
국가가 '넉넉하다'고 생각하고, 산업 생태가 인공지능(AI)으로 바뀌었다.

개인 가치와 사회 연대가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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