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희망징검다리' 발대식
광주 동구 '희망징검다리' 발대식
  • 시민행동
  • 승인 2020.05.11 16: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돌봄이웃 청년 맞춤형
60명에게 일자리 제공

광주 동구가 '희망 징검다리 클래스' 발대식<사진>을 개최했다.
동구는 돌봄이웃 청년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참여 희망자(18~34세)를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6일까지 접수받아 60명을 최종 선정했다.
향후 취업전문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를 비롯한 광주·전남 취업 협력기업 566개소를 통해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경력·학력에 따른 맞춤형 1대1 진로상담 강화 ▲심리치료 ▲가족코칭 ▲사례관리 ▲취업의지 고취교육 ▲취업 후 사후관리 등 교육부터 취업 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아울러 사회복지 전담인력을 채용해 사업 참여자가 심리·정서 안정을 유지하며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전문 참여자 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동구는 지난 4월 광주광역시 청년일자리 공모에서 희망 징검다리 클래스 사업이 선정돼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