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 지켜야 한다"
"대구도 지켜야 한다"
  • 시민행동
  • 승인 2020.02.2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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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역 봉사 의료인 모집
25일 오전 9시 의사 등 58명 자원
확산 방지 조기 진단·치료 등 참여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의료인력들이 봉사에 나섰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5일 오전 9시까지 지원한 인력은 총 58명(의사 5명, 간호사 32명, 간호조무사 8명, 임상병리사 3명, 행정직 10명)이라고 밝혔다.
중대본은 지난 24일부터 대구 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기 진단 및 치료에 봉사할 의료인을 모집하고 있다.
정부는 대구 지역 코로나19 선별검사 대상자를 기존 신천지 집회 참가자, 접촉자 등 고위험군 외에 일상 감기 증상자까지 확대, 지역사회 감염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쏟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의료인 등은 이름, 직종, 전공과목, 소속기관 및 주소, 전화번호, 근무가능 기간 등을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전자우편(kymrs1031@korea.kr)으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044-20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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