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언어치료학과 잇단 쾌거
조선대 언어치료학과 잇단 쾌거
  • 시민행동
  • 승인 2020.01.1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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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재활사 국가 시험 1·2급 수석
지난 2011년·2014년에도 최고 성과
2007년 개설 후 누적합격률 98.7%
전국 평균 합격률 74.7% 크게 상회
해당 분야 최고 교육산실 자리매김

조선대 보건과학대 언어치료학과가 지난해 시행된 언어재활사 국가시험 1급과 2급에서 수석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해당 분야 최고 교육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7일 대학가에 따르면 조선대 언어치료학과 김보림(2015년 졸업·대학원 6기) 씨가 지난해 12월 7일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이 주관한 언어치료사 1급 국가시험에 수석(공동수석) 합격했다.
2급 시험에서는 김영연(4년) 씨가 수석을 차지했다.
조선대 언어치료학과는 2007년 개설 이래 지난 2010년 1회 졸업생들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언어재활사 시험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기록했고, 2011년과 2014년에는 해당 시험 전국 수석을 배출했다.
이번 시험에서 학생 23명(2월 졸업예정)이 합격, 95.6% 합격률(전국 평균 합격률 74.7%)을 나타냈으며, 지금까지 누적 합격률은 98.7%에 이를 정도로 해당 분야 최고 교육산실로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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