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새 총장에 민영돈 교수
조선대 새 총장에 민영돈 교수
  • 이병국
  • 승인 2019.10.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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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80표 중 576표 획득, 득표율 58.7%
1차에서 과반수이상 확고한 대의성 확보
3주기 대학평가 대비 등 정책 결단력 기대

 

민영돈 교수(의과대학 의학과·사진)가 새 조선대 총장에 선출됐다.

1일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실시된 제17대 총장선거 본 투표에서 민 후보는 총 유권자 980명 중 576표(득표율 58.7%)를 얻어 1차 투표 과반수이상 득표로 총장으로 직행하게 됐다.

윤창륙 후보는 153표(2위), 박대환 후보는 143표(3위), 이봉주 후보는 24표(4위)를 각각 획득했다.

투표율은 교원(유권자 622명) 90.03%,  직원(262명) 96.56%, 총학생회(96명) 93.75%로 나타났다.

이로써 확고한 대의성과 대표성을 확보한 민영돈 총장은 2021년 3주기 대학역량평가 등 각종 학내 현안과 관련, 결단력 있게 정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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