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무등산 정상에 설 수 있다
11일 무등산 정상에 설 수 있다
  • 시민행동
  • 승인 2019.05.09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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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첫 개방 인터넷 사전예약 가능
'국립공원 공단 예약통합 시스템' 접속
현장 접수 추가 탐방객 등 불편 최소화
오는 11일 올 들어 처음으로 무등산 정상이 개방된다. 사진은 인터넷 사전 예약이 가능한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 시스템' 초기 화면.
오는 11일 올 들어 처음으로 무등산 정상이 개방된다. 사진은 인터넷 사전 예약이 가능한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 초기 화면.

 

오는 11일 올해 들어 처음으로 무등산 정상이 개방된다.

이번 무등산 정상 개방은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군부대 후문을 통과해 부대 내 지왕봉과 인왕봉을 관람하고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구간이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인터넷 사전 예약은 '국립공원 관리공단 예약통합 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광주시는 현장 접수를 추가, 탐방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광주시는 전국에서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119구급차량과 헬리콥터를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날 차량혼잡구간인 충장사에서 산장까지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시내버스 증편과 임시 주차장 확보 등 교통 편의 대책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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