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설전' 속 '웃음꽃' 피다
대선 '설전' 속 '웃음꽃' 피다
  • 시민행동
  • 승인 2022.03.0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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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학과 풍자는 민족 고유 정서

"선거 끝나면 모두 한 국민
서로 즐기면서 '주장' 하자"

대선을 말싸움 전쟁터로 표현합니다. 촌철살인-정문일침하는 주의-주장이 넘쳐납니다. 웃음꽃이 핍니다.

선거가 끝나면 '국민들'은 직업 정치인 외에는 '국민 한 사람'으로 복귀합니다. "오늘 점심 뭐 먹지?"를 고민하면서... "나는 매운 카레" "나는 순두부찌개" "나는 어제 술 마셔서 개운한 생선탕" 등등. 나와 내 가족 평화-번영을 기원하면서.

*지면에 게재된 사진은 독자-시민기자들께서 보내주신 것과 사회망(SNS)-다중망(인터넷) 등에서 임의 추출했습니다.  저작권과 관련된 부분은 전자우편 able0001@daum.net으로 문의 주십시오.